(속보) 브렉시트 개표 중 ‘탈퇴’ 우세…3개 지역 ‘찬성’, 5개 지역 ‘반대’

[헤럴드경제=이수민 기자] 한국시간 오전 9시 기준 현재까지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개표 결과 유럽연합 탈퇴가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52만6511표 개표 결과 탈퇴 지지율 50.7%, 잔류 지지율 49.3%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8개 지역에서는 개표 결과가 확정됐다.

지역별로 보면 선더랜드, 브록스본, 스윈돈 3개 지역은 브렉시트 찬성을 택했다.

클라크매넌셔, 지브롤터, 실리제도, 뉴캐슬어폰타인, 오크니제도는 브렉시트 반대, 즉 잔류를 택했다.

개표 중 탈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파운드화 가치가 하락해 한국 시간 9시6분 기준 파운드당 1.4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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