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색조라인 강화…‘연아 팔레트’ 사전예약 200개, 35분 만에 완판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대표 유근직)은 신제품 ‘잇츠 탑 프로페셔널 모노 스페셜 아이 팔레트’ 온라인 프리 론칭을 기념해 진행한 ‘팔레트가 포함된 한정 스페셜 키트’ 200개 사전예약 판매가 시작한 지 35분 만에 완판됐다고 24일 밝혔다.

일명 ‘연아 팔레트’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잇츠 탑 프로페셔널 모노 스페셜 아이 팔레트(01호 모던, 02호 파탈)’ 는 지난 20일 온라인에서 프리 론칭됐으며, 이를 기념해 잇츠스킨은 지난 23일 모던과 파탈 각각 100개의 스페셜 키트를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잇츠 탑 프로페셔널 모노 스페셜 아이 팔레트’ 스페셜 키트 중 모던은 판매 시작 20분 만에, 파탈은 35분 만에 완판돼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는 전속모델 김연아의 인기뿐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대에 파격적인 제품 구성 및 품질력을 더했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이번 사전 예약 구성인 스페셜 키트에는 아이 메이크업뿐 아니라 립, 하이라이터, 블러셔 등 색조 메이크업 제품과 더불어 스페셜 파우치와 김연아 화보엽서도 함께 제공됐다. 잇츠스킨의 ‘잇츠 탑 프로페셔널 모노 스페셜 아이 팔레트’는 일상에서 더욱 빛나는 ‘모던 키트’와 특별한 날 화려함을 더해주는 ’파탈 키트’ 총 2가지이다. 각각의 키트에는 김연아처럼 매력적인 눈매를 완성할 수 있는 4가지 컬러의 아이섀도우와 한 개의 아이라이너로 구성됐다.

한편, 영국의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15년 글로벌 기초 화장품시장은 1104억 달러로 전년(1056억 달러) 대비 4.6%성장한 반면, 색조 화장품 시장은 531억에서 566억원으로 6.4% 성장했다. 잇츠스킨은 앞으로 색조화장품 시장이 더욱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기초화장품을 발판으로 색조 라인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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