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플라자> 캘러웨이 한정판 ‘하이웨이101′ 퍼터 外

○…캘러웨이골프가 한정판 오디세이 ‘하이웨이 101’ 퍼터를 출시했다.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캘리포니아주 오션사이드까지 연결된 고속도로 이름을 따왔다. 도로의 대표적인 세가지 이미지가 퍼터에 적용됐다. 블레이드 타입의 2번(Coastline)에는 해안가 고속도로와 갈매기가, 말렛형 5번(Surfer)에는 파도를 즐기는 서퍼, 특수형 7번(Cypress)에는 사이프러스 나무 이미지가 새겨져 있다. 캘러웨이골프 측은 “이미 미국에서 5번과 7번이 출시 직후 완판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개성을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했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주)볼빅이가 스포츠용품업체 한국OGK와 협업해 총 4가지 종류의 기능성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눈부심을 유발하는 빛의 파장대를 차단해 더욱 선명하고 또렷한 시야를 제공한다. 렌즈 곡면이 얼굴형에 맞춰져 편안하게 피팅되는 여성용 선글라스, 골프에 특화된 렌즈를 장착한 골프전용 선글라스, 일반 렌즈보다 광확적 특성이 뛰어난 나일론 소재 렌즈를 사용한 패션용 선글라스, 템플과 러버 부분이 조정돼 개인 맞춤형 제작이 가능한 맞춤형 선글라스 등 4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혼마골프가 베레스의 새로운 시리즈인 ‘E Ladies 시리즈’를 전 세계 동시 출시했다. ‘BERES 05시리즈’는 스코어보다도 플레이 자체를 즐기는 스타일의 골퍼가 타깃이다. 피팅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윙과 탄도를 면밀히 분석했고, 사카타 공장에서 혼마골프 만의 헤드·샤프트의 토털 설계로 완성했다. 특히 최대한 얇게 만든 크라운에서 만들어내는 ‘찌그러짐 현상’으로 큰 비거리를 실현했고 아이언도 볼이 쉽게 뜨고 멀리 가는 것을 콘셉트로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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