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출시 아이폰7, 정보·판매가격 유출 “32GB 92만원”

[헤럴드경제]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아이폰7의 가격이 중국 웨이보에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해외 IT 전문 블로그 포켓나우(Pocketnow)는 아이폰7의 가격은 32GB 모델 5288위안(한화 약 92만원), 64GB 모델 6088위안(한화 약 106만원), 256GB 모델 7088위안(한화 약 123만원)으로 예상된다고 웨이보를 인용해 보도했다.


유출된 판매 가격이 맞는다면 16GB모델은 판매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 정보를 제공한 중국 소식통은 “아이폰7 시리즈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왔으며 따라서 이번에 입수된 정보 역시 확실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이폰7에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사라지고 처음으로 ‘딥블루’가 추가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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