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 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광주요가 지난 23일 리빙ㆍ테이블웨어 업계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박규홍 광주요 대표는 “지난 9월 소비자중심경영을 위한 비전 선포를 한 이래 치밀한 대내외적 준비를 해왔고 올해 3월과 4월에 걸쳐 서류와 현장평가 등 10여개가 넘는 엄격한 평가항목들을 통과해 인증을 받게 됐다”며 “광주요 대표는 “광주요가 지난 53년간 ‘전통의 혁신’을 통해 왕실 관요의 명맥을 이어왔다면 앞으로의 반세기는 소비자와 함께 후세대에 물려줄 오늘의 전통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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