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고객감동브랜드대상] “카페야, 닭갈비집이야?” 맛과 멋으로 인정받는 한가족숯불닭갈비본점

[헤럴드고객감동브랜드대상] 최근 업종과 상관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승부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지역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춘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닭갈비집 중에서도 전통의 맛은 유지하되 인테리어는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춰 변신, 다양한 취향 저격에 나서고 있다.

멋진 조각품들과 작은 폭포, 김유정역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한 한가족숯불닭갈비 본점도 그 중 한 곳이다.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닭갈비집인지 카페인지 헷갈릴 정도라는 평가로 특히 유명세를 얻고 있다.

이곳은 가족상표등록으로 특허를 받은 업체인 동시에 중소기업 도우미 업체로 김유정문학촌 바로 인근으로의 본점 이전을 통한 부흥기를 맞고 있으며, 최근 춘천의 명소로 주목을 받으며 헤럴드경제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도 선정됐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 외에도 아담한 정원, 폭포 등 외부 전경도 볼만하며, 30년 전통의 비법 양념과 숯불향이 가득 베인 춘천닭갈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황토가마에 숯불이 올라가고 판의 높이를 조절해가며 닭갈비를 먹을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MBC ‘방방곡곡 해피트레인’ 등 각종 방송을 통해 인정받은 춘천맛집으로 전국에 30여 개의 매장을 보유 중이다. 또한 250명이 수용이 가능한 넓은 실내공간으로 각종 모임장도로도 제격이라는 평가다.

최종만 대표는 “한가족숯불닭갈비 본점에선 포장이나 택배 주문 시 도매가로 이용 가능해 춘천에 여행가는 단체 여행객들이 펜션에서 드실 바베큐용으로 많이들 주문하고 있다”며 “이번 시상을 통해 더욱 사랑받는 닭갈비집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