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구금호지구 국민임대주택 1천252가구 공급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이익수)는 대구금호지구 A-3BL에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26㎡ 384가구, 33㎡ 474가구, 46㎡ 394가구 등 모두 1천252가구 규모로 구성, 우선공급 949가구와 일반공급 303가구로 나눠 공급된다.

신청은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가구당 월평균 소득(4인 가구 기준 337만1천 원), 부동산 보유액 등이 일정 규모 이하여야 하는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구금호지구 조감도[자료제공=LH]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는 26㎡형은 936만 원에 14만3천 원, 33㎡는 1천177만 원에 17만1천 원, 46㎡는 2천797만 원에 26만5천 원이다.

신청접수는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LH 홈페이지와 대구경북본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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