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통새우 와퍼’ㆍ‘통새우 스테이크버거’, 100만개 판매 돌파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버거킹의 ‘통새우 와퍼’와 ‘통새우 스테이크버거’가 출시 3주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버거킹코리아에서 2016년 여름 한정 메뉴로 선보인 통새우 와퍼와 통새우 스테이크버거는 각각 버거킹 대표 메뉴인 와퍼와 스테이크버거의 불맛이 살아있는 패티 위에 갈릭페퍼 시즈닝을 가미한 통통한 통새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통새우 와퍼와 통새우 스테이크버거는 출시 직후 새로운 맛을 기다렸던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버거킹의 역대 기간 한정 프리미엄 메뉴 중 최단기간 내 100만개가 판매되는 신기록을 세웠다.


국내 자체 개발된 통새우 와퍼와 통새우 스테이크버거는 기존 버거킹 대표메뉴의 장점에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버거킹의 특별한 레시피가 더해졌다. 새롭게 선보인 탱글탱글한 통새우에 버거킹 특제 갈릭페퍼 시즈닝으로 감칠맛을 더하고 은은한 매콤함과 상큼함이 공존하는 스파이시 토마토 소스가 신선한 야채, 치즈 슬라이스, 직화로 구운(Flame-grilled) 패티와 조화를 이뤄, SNS상 폭발적인 소비자 후기로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마리당 300원에 통새우를 추가해 취향에 따라 새우의 맛과 식감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통새우의 중독성 있는 탱글한 식감과 감칠맛이 기존 햄버거와의 차별점으로 작용해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보인다”며 “콰트로 치즈 와퍼, 머쉬룸 와퍼 등을 잇는 버거킹의 베스트셀러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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