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낮 31도 무더위 지속…제주 밤부터 장맛비

[헤럴드경제]27일은 후텁지근한 하루가 되겠다.

이날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다. 이 때문에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제주도는 차츰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권으로 밤부터 5mm내외의 장맛비가 내리겠다. 


서울의 아침기온 20도, 대구 21도, 낮 기온 서울 31도, 청주,대전 30도, 부산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하지만 다가오는 수요일에는 남부지방에 장맛비가 쏟아지겠다. 제주도는 목요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주말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차례 비예보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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