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찾아가는 사회공헌…인천ㆍ대전서 기부 협약식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한국지엠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전국 민ㆍ관 유관단체, 대리점 및 협력업체 등 사업 파트너들과 상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쉐보레는 최근 본사가 위치한 인천지역 쉐보레 대리점과 기부협약을 맺고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한편, 대전지역의 쉐보레 대리점과 기부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 쉐보레는 해당 대리점에서 판매한 차량 대수에 대해 매칭 펀드 방식으로 사회공헌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마련된 기금은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관에 기부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에도 동참하게 된다.

오른쪽부터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손성도 대전시 유성구 장애인종합복지관장, 황재섭 한국지엠 상무, 이상민 더불어민주당(대전 유성을) 의원. [사진제공=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은 “쉐보레는 올해 다양한 사업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마케팅을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올해 내수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을 이뤄낼 것”이라며 “쉐보레는 지역 사회 및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상생의 기회를 계속해서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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