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순둥이’, 업계 최초 8년 연속 로하스 인증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호수의나라 수오미의 아기 물티슈 ‘순둥이’가 2009년부터 2016년까지 8년 연속 한국표준협회의 대한민국 ‘로하스(LOHAS)’ 인증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로하스’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적이며 사회 공헌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 및 단체의 제품, 서비스, 공간 등을 인증하는 제도로 지난 2006년 한국표준협회가 도입했다.


수오미는 “아기물티슈 ‘순둥이’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 시행하고 있는 품질경영시스템, 6단계 정수 과정을 거쳐 미생물을 제거한 오존수 처리시스템 등을 통해 안전성을 검증 받은 국내산 ‘클라라’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잘 찢어지지 않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깔끔하게 닦이는 게 특징”이라며 “‘순둥이’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세포독성 검사까지 통과해 안전성을 입증 받은 친환경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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