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임신 3개월…“엄마가 돼 더 넓고 싶은 사랑을 배우고 싶어”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모델 장윤주(36)가 결혼 1년여 만에 기쁜 소식을 전했다.

27일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장윤주가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다가오는 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건강한 아이를 순산하기 위해 태교에 전념하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윤주는 소속사를 통해 “엄마가 돼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우고 싶다. 우리 가정에 생명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린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항상 감사드리며 좋은 부모가 돼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다”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장윤주는 지난해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와 교제 5개월 만에 결혼했다. 남편은 자전거와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제작하는 T브랜드의 대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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