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골드라인 민간위탁 운영사 선정 6개사 참여

[헤럴드경제=이홍석(김포) 기자]경기도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운영 및 유지관리 민간위탁자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6개 운영사가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6개 운영사는 네오트랜스㈜, 트랑스데브코리아㈜(서울9호선운영㈜ 모회사), 서울도시철도공사, 광주도시철도공사, 서울메트로, 인천교통공사 등이다.

시는 오는 30일 우선협상자를 선정하고, 내년 1월부터 단계별로 인력을 투입해 운영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민간위탁운영은 김포골드라인 운영 및 유지관리, 부속사업(상가, 광고 등)을 포함한 일괄위탁방식으로, 시운전단계부터 개통후 5년까지로 계획돼 있다.

한편, 김포골드라인 노반공사는 계획공정에 맞춰 현재 5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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