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30일부터 여름정기세일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여름 정기세일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일의 정식 명칭은 ‘러블리명작(Lovely 名作) 세일’로,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총 500여 개 브랜드의 다양한 여름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명작 세일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대표적 인상파 화가인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테마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주얼리&시계 바캉스 특집전이 준비돼 있으며 구찌 선글라스 팝업 매장에서 최대70%까지 할인하며 2층 금강제화 내 일년에 단한번 세일이 진행 되는 ‘헤리티지’ 프리미엄급 수제화가 7월1일부터 7일간만 전품목 20%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30일 목요일 단하루 주방·식기·홈페션 상품군 퀸센스, 풍년, 골든벨, 삼미, 허우드, 박홍근, 엘르파리, 아이리스, 쉐모아, 자미온, 나라데코 등 브랜드별 선착순 각 5명한정으로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우선 프랑스 인상파 화가인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활용해 포토존이 마련되며, 세일기간 매주 토요일에는 ‘썸머 세계뮤직 페스티발’을 진행한다.

방문고객들에게 볼 거리를 제공 매주 일요일에는 현재 어른의 기억 속에만 있는 ‘추억의 아이스께기’을 방문고객대상으로 가위, 바위, 보 게임 통해 아이스크림이 제공되고 아이들이 체험 할 수 있는 ‘곤충 목걸이 만들기’와 ‘동물 부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매주 진행돼 쇼핑만이 아니 체험, 볼거리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또 오는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30만원·6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박홍근 인견 이불 및 패드, 커버를 증정하며 세일 기간 동안 30만원이상 구매시 인상파의 거장 ‘클로드 모네’의 작품이 새겨진 장우산이 증정된다.

이에 무더운 여름 롯데백화점 광주점 방문고객에게 세일기간 내달 3일까지 1층 정문앞에서 일 500명에게는 달콤함 ‘허니더블콘 아이스크림’ 무료 증정 행사도 갖는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김정현 점장은 “바캉스 시즌에 돌입하면서 야외활동과 관련된 상품군을 중심으로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세일 기간에 더 많은 고객이 백화점을 방문해 여름 시즌 상품을 쇼핑하고, 다양한 예술 컨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세일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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