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더마,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 리뉴얼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프랑스 대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바이오더마(www.bioderma.co.kr)가 여름철 늘어진 모공을 탄력 있게 조여주고 보송보송한 피부결로 가꿔주는 파워 모공 수축 크림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를 리뉴얼 출시한다.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30ml, 2만7000원)는 자연 버섯 추출물인 아가리신산(Agaric acid) 성분을 업그레이드 함유해 여름철 넓어지기 쉬운 모공을 쫀쫀하게 조여주고, 모공 속까지 청결하게 관리해주는 파워 모공 수축 크림이다. 특히, 바이오더마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허 포뮬러, 플루이드액티브®(FLUIDACTIV®)가 함유돼 있어 모공 속 굳은 피지를 녹여 모공 밖으로 배출시킴으로써 여름철 과도한 피지 분비를 효과적으로 개선해 번들거림 없이 산뜻한 피부를 선사한다.


여름철 피지와 모공 고민을 한번에 케어하는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는 살리실산(BHA) 성분이 함유돼 모공 속 노폐물과 피지는 물론 과도한 각질까지 부드럽게 제거해 준다. 또한 메이크업 프라이머 단계에서 사용하면 매티파잉 입자가 피부의 번들거림을 즉각적으로 잡아주어 도자기처럼 매끈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세비엄 포어 리파이너는 티-존(T-zone) 등 피지 분비가 왕성한 부위에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탄력 있는 모공 케어가 가능하고, 파라벤 무첨가, 무색소 제품으로 피부 알러지까지 최소화해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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