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여름용 기능성 침구 ‘쿨스킨’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태평양물산의 침구 브랜드 소프라움이 오는 30일 여름용 기능성 침구 ‘쿨스킨(Coolskin)’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쿨스킨 구스 필로우’와 ‘쿨스킨 패드’로 구성돼 있으며, 미국 우주항공국(NASA)이 개발하고 독일 본사에서 정품 인증을 받은 ‘아웃라스트(Outlast®)’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소프라움은 “‘아웃라스트’는 예측할 수 없는 외부온도의 변화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우주복 원단으로도 사용할 만큼 온도조절에 탁월한 소재”라며 “‘쿨스킨’은 ‘아웃라스트’ 원단 중에서도 최첨단 온도조절 소재(P.C.M)가 겉면으로 도출된 고급소재를 사용해 주변환경과 인체의 열을 필요에 따라 흡수 및 방출하고 최적의 온도를 유지해준다”고 전했다.


‘쿨스킨 구스 필로우’는 앞면은 ‘아웃라스트’ 원단, 뒷면은 면 100% ‘다운프루프’ 원단을 사용해 앞면에 누우면 청량함을, 뒤집어 사용하면 구스 고유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함께 출시된 ‘쿨스킨 패드’는 체온과 습기의 영향을 조절해 환경과 온도에 상관없이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준다.

한편, 소프라움은 ‘쿨스킨’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부터 7월 24일까지 소프라움 전 매장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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