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스파크, 유명인과 함께 떠나는 로드트립 이벤트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는 7월 유명 싱어송라이터가 스파크를 타고 떠나는 로드트립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7월 12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전국 로드트립은 뮤지션 오혁과 뮤직비디오 정진수 감독이 직접 스파크를 운전해 서울부터 부산까지 전국을 여행하며 스파크의 성능을 체험하고 이를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페이스북에서 깜짝 스트리밍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이와 관련 쉐보레는 여행지에서 가볼 만한 곳이나, 맛집, 볼거리 등을 추천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7월 10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쉐보레 스파크는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성능, 안전성 및 편의사양으로 경차시장에서 최근 4개월 연속 1위를 달성중이다. 지난 3월에는 9175대를 판매해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최고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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