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대 광명시장, ‘글로벌 교육’ 시동건다

[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양기대 광명시장은 27일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에 위치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스티븐 리 총장과 교육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명시 학생들의 글로벌 교육을 위해서다.

협약에따라 광명시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와 ▷학생․학부모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배려대상 자녀 학생들을 위한 학습과 체험활동 ▷학생직업체험(직업교육)및 진로․적성, 창의적 체험 교육 ▷ 글로벌 교육을 위한 콘텐츠 개발·지원 등을 공동 추진한다.


광명시는 이번 여름방학부터 한국조지메이슨 대에서 학생들과 대학생간의 ‘대학생 멘토링’ 강좌를 시작할 계획이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시 학생·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조지메이슨대학측과 추진하겠다”고 했다.

스티븐 리 총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조지메이슨대가 광명시의 혁신교육과 학부모·학생들을 위한 사회적 기여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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