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득남…아이돌 출신 중 최연소 아빠 등극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유키스 출신 가수 겸 영화배우 동호가 ‘아이돌 출신 최연소 유부남’ 타이틀에 이어 ‘최연소 득남’ 소식을 전했다.

28일 KBS는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버지가 됐다는 기쁜 소식을 보도했다.

동호는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 야구 동호회원들에게 득남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2008년 그룹 유키스를 통해 데뷔한 동호는 귀여운 외모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지만 2013년 돌연 ‘평범하게 살고 싶다’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 동호 인스타그램 캡처]

이후 그는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동호는 21세로 역대 아이돌 그룹 멤버 출신 중 최연소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동호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래퍼 도끼, 모델 주우재, 배우 김보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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