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모바일 선불카드 앱 출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카페베네는 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와 함께 전국 매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선불카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카페베네 모바일 선불카드 어플리케이션은 1회 충전시 1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자유롭게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로, 신용카드나 현금 없이도 간편하게 카페베네 모든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카페베네 모바일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회원가입 후 사용 가능하다. 전국 매장(일부 매장 제외)과 어플리케이션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결제 시 구입 액수만큼 차감되는 시스템으로 기프트카드 선물도 가능하다. 


카페베네는 이번 모바일 선불카드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어플 회원 가입하는 전원에게 3000원의 선불카드를 자동 발급하며, 7월 말일까지 카페베네 선불카드 앱을 통한 결제 시 카페베네 모든 메뉴에 대해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이번 모바일 선불카드 서비스는 전국에 있는 카페베네 매장과 디지털 공간을 통합하여 소비자 편의의 결제 시스템을 제공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소비자들이 좀 더 편리하게 카페베네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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