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시원한 안식처같은 나 어때요?

[헤럴드경제] ‘너라는 그늘에 들어서니 나는 바람이 되고’라는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앞을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서울시는 지난 27일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안식처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글귀를 선보였다. 시원함의 대표 이미지인 느티나무와 그늘을 시각적 이미지로 제시 무더위가 시작된 때에 맞춰 엄마와 자녀ㆍ연인과 연인 처럼 편안한 안식처가 되는 여름날의 의미를 담았다.

‘너라는 그늘에 들어서니 나는 바람이 되고’라는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앞 서울광장 잔디밭에서 시민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서울시는 지난 27일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안식처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글귀를 선보였다. 시원함의 대표 이미지인 느티나무와 그늘을 시각적 이미지로 제시 무더위가 시작된 때에 맞춰 엄마와 자녀ㆍ연인과 연인 처럼 편안한 안식처가 되는 여름날의 의미를 담았다.

박현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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