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에디터’ 9기 발대식

[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현대약품은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현대약품 본사에서 ‘아트엠콘서트 에디터’ 9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트엠콘서트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현대약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아트엠콘서트 에디터들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있다.

대학생 및 일반인으로 구성된 아트엠콘서트 에디터들은 직접 공연 리뷰와 유명 아티스트 인터뷰 등을 취재하며 아트엠콘서트 홈페이지의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이번에 발대식을 가진 에디터 9기들은 다양한 전공 출신의 공연리뷰 에디터와 인터뷰 에디터로 구성돼 있어 보다 다양한 시각을 담은 문화 콘텐츠 리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 동안 일반인들에게 문화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콘텐츠 제작과 대중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자사는 아트엠콘서트를 비롯해 대중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를 소개하고 알리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아트엠콘서트 에디터 활동을 통해서도 대중과의 소통에 능한 젊은 대학생 에디터들이 보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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