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해외선물 브렉시트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교보증권 국제선물1팀은 다음달 2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브렉시트 이후 시장전망과 해외선물 투자전략’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부에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거시경제 담당 임동민 연구원이 ‘브렉시트 이후 시장전망’을, 2부에 해외선물 전문가인 원자재&해외투자연구소 이석진 소장과 이안케이앤 컴퍼니 김재희 대표가 ‘해외선물 상품별 대응전략’에 대해 각각 진행한다.


우성문 국제선물1팀장은 “브렉시트 이후 많은 투자자들이 해외선물 방향성과 투자전략에 대해 궁금해 한다”며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 최선의 투자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관심이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무료 참석이 가능하며, 문의는 교보증권 국제선물1팀 (02-3771-909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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