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함서희 UFC파이터 ‘더 쎄다’ 격투시연회

[헤럴드경제=이슈센션] 2006년부터 시작돼 국내 격투기를 대표하는 연례행사가 된 ‘더 쎄다(The SSEDA) 격투 시연회’는 7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에서 오전 11시,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펼쳐진다.

올해 시연회에도 코리안탑팀과 팀매드의 소속 선수들이 다채로운 격투기 시범을 보인다. UFC 파이터 김동현, 방태현, 김동현B, 함서희, TOP FC-PXC 밴텀급 챔피언 곽관호, TOP FC 페더급 챔피언 이민구 등의 팬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연회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에겐 고퀄리티 쎄다 티셔츠를 증정한다. 올해는 하루만 진행되는 만큼 보다 심혈을 기울였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약 140개 관련 업체가 참여한다. 안전모, 안전대 등 ‘산업안전 및 보호구 분야’와 보건 및 헬스케어 제품 등 ‘보건 분야’, 가스누출검사기 및 긴급차단장치 등 ‘가스안전 분야’, 전력감시제어시스템 등 ‘전기안전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11년째 행사를 열고 있는 김상우 대표는 “쎄다의 안전모와 산업안전장비 브랜드 이미지는 종합격투기 불모지에서 세계 최고의 무대까지 당당히 올라선 한국 파이터들의 진취적 성향과 잘 맞는다”며 “쎄다의 종합격투기 시연회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도 특별한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많은 분들이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