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의회 후반기 의장 하용하, 부의장 김상영 선출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의회 제7대 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구성됐다.

달성군의회는 28일 제244회 제1차 정례회 제9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 하용하 의원, 부의장 김상영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무기명 투표로 선출된 이번 의장단은 의장·부의장 선거 모두 결선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달성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된 하용하 의원

당선된 하용하 의원은 “제7대 의회 후반기 2년 임기동안은 전반기에 이어 집행기관과의 견제와 조화를 통해 지역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한편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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