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에도 일본 증시 이틀째 상승

[헤럴드경제]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으로 미국과 유럽 증시가 크게 내린 가운데 일본 증시는 이틀째 상승했다.

전날 2.39% 상승했던 닛케이평균지수는 28일 1.40% 내린 채 장을 시작했지만, 점차 낙폭을 줄여 0.09% 상승한 15,323.14에 장을 마쳤다.

반면 토픽스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가 0.09% 하락 마감했다.


달러당 엔화가치는 어제와 비슷한 101엔대에서 거래되며 여전히 강세를 유지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