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쿠키, ‘더블 스트랩 란제리’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노출 패션 연출을 위한 ‘더블 스트랩 란제리’를 출시했다.

섹시쿠키는 “매년 ‘시스루룩’, ‘크롭탑’ 등 다양한 노출 패션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올 여름에는 어깨 선이 드러나는 ‘오프숄더(off shoulder)’ 스타일이 노출 패션의 핫 트렌드로 떠올랐다”며 “‘더블 스트랩 란제리’는 감각적인 스타일로 오프숄더 패션을 연출하는 20대 여성들을 위해 자연스러운 레이어드가 가능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더블 스트랩 란제리’는 앞가슴과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독특한 스트랩의 브라끈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어깨 노출이 강조된 ‘오프숄더룩’ 연출 시 겉으로 드러나도 속옷 같지 않아 개성 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앞 장식 스트링(끈)은 탈 부착이 가능해 하나의 제품으로 겉옷의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브라 뒷면은 두 줄의 밴딩 디자인으로 제작돼 ‘시스루룩’ 연출에도 좋다. 색상은 검정색과 회색 2가지이다. 브래지어 가격은 3만 8000원, 팬티는 1만원 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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