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나무㈜ 박안성 대표이사, 대한민국신창조인대상 ‘앱개발부문’ 수상

[헤럴드경제=이홍석 기자]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상임대표 장원석ㆍ사무총장 윤 현)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신창조인대상 및 신창조인 대상식에서 주는나무㈜ 박안성 대표이사가 대한민국 신창조인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

주는나무 박 대표이사는 지난 27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거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앱개발부문’에서 수상했다.

주는나무는 자체 개발한 특허앱 ‘아낌없이 주는 나무(giving tree)’를 단체나, 협회 등에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아낌없이 주는나무’는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이에 해당 앱 서비스는 SNS상의 친구와 지인들까지 연결 짓는 현 마케팅 모바일 시장에 적합한 툴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박 대표이사는 “자사가 직접 개발한 특허앱을 기반으로 이번에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우수한 제품력을 갖추었는데도 고객과의 접점을 마련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비롯해 홍보ㆍ마케팅을 실시해도 적절한 방안을 찾기 힘든 중소상인들을 위해 해당 앱이 개발됐다”고 말했다.

주는나무는 최근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와 상호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대국민적 기부문화 캠페인(러브라이스챌린지)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신창조인 인증) 앱개발부문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도정책부문), 홍문종 4선 새누리당 국회의원(여당국회의정활동부문), 유성엽 3선 국민의당 국회의원(야당국회의정활동부문), 이원욱 2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야당국회의정활동부문), 박성규 전 제1야전군사령관ㆍ육군대장(통일안보부문), 송명성 ㈜명진글로벌 대표이사(창조기술산업부문), 이 훈 지일축산 대표(축산업부문), 정상철 ㈜이엔씨기술 대표이사(친환경실천부문) 등도 함께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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