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김건호, 조선이공대 찾아 소아암 환아돕기 캠페인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수많은 영화와 TV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중견배우 김건호(64) 씨가 소아암환자 돕기 행사를 위해 광주 조선이공대학을 찾았다.

배우 김건호는 28일 오후 조선이공대학 대강당에서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소아암 환아에게 작은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캠페인에 참석한 교직원 1인당 1만원씩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하는 공익 프로그램이다. 

중견배우 김건호(사진 가운데) 씨가 28일 조선이공대학교를 찾아 소아암 환우돕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조선이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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