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급식 신메뉴 80가지 선봬…삼성웰스토리, 조리 경연

삼성의 식음전문기업 삼성웰스토리는 28일 과천 렛츠런파크 내 컨벤션홀에서 임직원과 조리학과 대학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메뉴 조리대회인‘웰스토리아드(Welstoryad)’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2회째인 이번 대회는 웰스토리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조리사와 영양사 100명이 출전해 80종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김봉영 사장(가운데)이 남녀 사원대표, 경영진들과 함께 임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기념하는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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