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베스트브랜드 -골든블루 ‘골든블루 다이아몬드’]세계 애주가 입맛홀린 ‘최상의 부드러움’

국내 정통 위스키 시장의 리더인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의 ‘골든블루 다이아몬드’가 2016년 히트 상품으로 선정됐다.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3년 연속이다.

지난 2009년 출시된 국내 최초 저도주 위스키인 골든블루는 침체된 위스키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고급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5년 4월, 18년간 유지된 윈저-임페리얼-스카치블루의 위스키 3강 구도를 무너뜨린지 불과 1년 만인 2016년 현재 스카치 위스키의 대명사인 임페리얼을 넘어 국내 위스키 시장 내 2위로 올라섰다. 


국내 위스키시장은 7년 연속 하락세다. 글로벌 주류회사들의 위스키 출고량도 감소하고 있다. 반면 골든블루는 2014년 57%, 2015년 46%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골든블루 성장세의 중심에는 2014년과 2015년 수많은 매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고 세계 주류품평회를 석권한 ‘골든블루 다이아몬드’가 있다.

2014년 4월에 출시된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출시 후 2개월 만에 로컬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15%대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며 단번에 3위 브랜드로 우뚝 섰다.

또한 올해 3월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고급 위스키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올 4월말 기준 고급 위스키 핵심 상권인 서울 강남에서 약 38%, 부산 해운대 약 68%, 대구 수성구에서 약 42%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핵심 상권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세계3대 주류품평회인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selection),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SWSC), 영국 IWSC 주류품평회에 출품해 금상, 은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도 그 품질을 인정 받았다.

특히 벨기에 몽드셀렉션 주류품평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금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을 하는 영광을 안았다.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뿐만 아니라 지난해 5월에 출시된 ‘골든블루 서미트’도 올해 처음으로 몽드셀렉션 주류품평회에 참여해 전세계 위스키 중 최상의 품질을 지닌 위스키에만 부여되는 최우수금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얻었다.

지난 5월에는 2030대를 겨냥한 신제품 화이트 위스키 ‘팬텀 더 화이트’를 출시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기존 골든블루와 신제품 팬텀과 같은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국내 주류문화를 선도할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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