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베스트브랜드 -동서식품 ‘트래블 위드 맥심’]자연에서 휴식 취하듯…커피 한잔의 여유

쉴 틈 없는 바쁜 일상 속, 커피 한 잔이 주는 여유와 행복은 달콤하다. 한국 국민이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것은 1970년 동서식품이 인스턴트 커피를 발매하면서부터다. 상류층의 사치품 중에 하나였던 커피는 1976년 동서식품이 세계 최초의 커피믹스를 선보이고 1980년 커피 브랜드 맥심(Maxim)을 탄생시키면서 마침내 온 국민의 휴식과 여가마다 함께하는 ‘휴식 메이트’로 자리잡았다.

동서식품은 맥심 발매 초기부터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커피 한 잔에 담긴 여가와 휴식의 의미를 전달해 왔다. 최근 진행하고 있는 ‘트래블 위드 맥심(Travel with Maxim)’ 소비자 이벤트와 TV 광고는 ‘한 잔의 커피는 한 번의 여행’이란 맥심의 철학을 담았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TV 광고는 맥심 카누의 전속 모델인 공유와 함께 ‘바쁜 일상 속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잠시나마 여유를 갖자’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뉴질랜드 대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는 공유의 모습이 담긴 이번 광고는 ‘한 잔의 커피는 우리를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까요’라는 문구로 메시지를 전한다.

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7월 15일까지 맥심 커피 제품을 구입한 뒤 영수증을 촬영해 ‘트래블 위드 맥심’ 홈페이지나 맥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문자, 우편 등을 통해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세계일주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김소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커피를 사랑하고 찾아주시는 고객들과 커피 한잔에 담긴 여유와 행복을 공유하는 기회를 갖고자 ‘트래블 위드 맥심 시즌2’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김현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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