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대한민국 사진역사, LG OLED TV와 함께한다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LG전자가 대한한국의 대표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작품들의 감동을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생생하게 전한다.

LG전자는 서울 종로구 소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리고 있는 사진 전시회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Public to Private)’에 65인치 울트라 올레드 TV 2대와 LCD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16대를 설치, 사진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TV와 디지털 사이니지가 작가의 상상력을 표현하는 캠퍼스로 변한 것이다. 지난 5월 초에 시작한 이번 전시회는 다음달 24일까지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개관 이후 최대 규모로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들이 지난 30여 년간 촬영한 340여 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하루 최대 6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명암, 색감, 구도 등 사진 예술의 다양한 구성 요소들을 생생하게 보여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LG 올레드 TV를 선택했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현존하는 TV 중에 자연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다. 또, 관람객들이 어느 위치에서 보더라도 색의 왜곡이 없어 전시회에서 작품을 소개하는데 탁월하다.

앞서 LG 올레드 TV는 압도적인 화질을 인정받아 헝가리 국립 미술관 피카소전, 터키 아야소피아 박물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등에서 예술 작품과 문화유산 등을 소개한 바 있다.

이정석 LG전자 HE마케팅커뮤니케이션FD담당 상무는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한국 대표 사진작가들이 전하는 사진 예술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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