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동반성장지수 등급 ‘최우수’ 획득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두산중공업은 30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제41차 동반성장위원회에서 ‘2015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그동안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성과공유제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 지원 등 다양한 동반성장 활동을 펼쳤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6월 초에 발표된 공정위의 협약 이행실적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김명우 두산중공업 사장은 “모든 임직원들이 협력사를 비즈니스 파트너로 인식하고 동반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덕분에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며 “우수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해 기술개발, 원가절감과 품질개선 등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반성장을 더욱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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