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엘프’ 모델, 韓 예능으로 데뷔

[헤럴드경제] 러시아의 ‘엘프녀’로 유명세를 탔던 안젤리나 다닐로바(Angelina Danilova)가 국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오는 7월 1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예능 프로그램 ‘바벨250’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과거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한국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러시아 모델’로 익히 알려졌다.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당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형 같은 외모로 순식간에 화제의 인물이 됐고,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약 2만3000명에 이르는 SNS 스타로 자리 잡았다.

특히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예쁜 외모뿐 아니라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해 많은 여성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한편 바벨250에서는 글로벌 남녀가 ‘남해 다랭이 마을’에 모여 글로벌 공통어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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