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청년일자리정책 홍보 업무협약 체결

[헤럴드경제=윤정희(창원) 기자] 종합주류기업 무학은 29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창원지청에서 강민철 무학 대표이사와 최관병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일자리정책 홍보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일자리정책 홍보를 위해 순한소주 브랜드 ‘좋은데이’ 500만병의 보조상표에 ‘청년일자리의 모든 것! 청년워크넷(www.work.go.kr/jobyoung)’ 홍보문구를 삽입하여 청년들이 정부지원정책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청년워크넷 및 고객상담센터(국번없이 1350)를 통해 청년들이 보다 쉽게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청년워크넷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정부지원정책을 취업진로 상담, 교육ㆍ훈련, 체험ㆍ인턴, 해외진출, 공공일자리, 지원금ㆍ보조금, 창업으로 구분하여 총 73종의 일자리정책을 소개한다.


강민철 대표는 “일자리로 고민하는 청년 구직자들을 돕고 어려움을 해소하려는 고용노동부 정책에 뜻을 함께하기 위해 동참하게 됐다”며 “청년워크넷이 청년들에게 널리 알려져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활동을 돕겠다”고 말했다.

무학은 정부의 청년 고용절벽 해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기업의 지속적인 미래성장을 위한 기반 확충차원에서 2015년 한해 157명을 직원을 신규 채용했으며 올해 또한 영업망 확대와 기업의 성장으로 꾸준히 채용인원을 늘리고 있다. 무학은 각 기관 및 단체의 공익적인 활동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자사 대표 브랜드 좋은데이 보조상표를 활용해 홍보지원하고 있으며, 기관 및 단체의 소식을 소비자들과 만나는 접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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