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상승했던 상하이 증시 보합세로 출발

[헤럴드경제] 이번 주 들어 사흘 연속 상승했던 중국 상하이 증시는 오늘은 보합세로 출발했다.

30일 상하이 종합지수는 어제보다 0.11포인트, 0.0% 내린 2,931.48으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0.13% 오른 10,474.9로 장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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