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 “성가신 그분 보라고 한 것뿐”

[헤럴드경제] 타히티 멤버 지수가 올해 초 스폰서 브로커의 제안을 폭로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지수는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한 bnt와의 인터뷰에서 스폰서 폭로 관련 비화를 털어놨다.

지수는 “스폰서 폭로에 대해 ‘노이즈 마케팅이다’라는 말까지 있더라”라면서 “맹세코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상대가) 계속 성가시게 하니까 그분 보라고 대응한 것일 뿐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지수는 “제가 개인적으로 연락하게 되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아예 그 사람과 말을 섞지 않으려고 취한 방법이었을 뿐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토로했다.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앞서 지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폰서 브로커에게 제안을 받은 메시지를 공개해 풍문으로 돌던 ‘연예계 스폰서’ 논란에 불을 지폈다.

한편 지수는 지난 5월 ‘알쏭달쏭’이라는 곡으로 컴백,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의 주인공 오디션에 참여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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