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아이스 커피 ‘디 클라우드’ 출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다음달 1일 아이스 커피 ‘디 클라우드’를 출시한다.

디 클라우드는 진한 콜드브루 커피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을 얹은 제품으로 커피에 크림이 녹지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진해지는 달콤한 맛이 한데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특히 차가운 크림의 부드러움과 달콤함, 진한 커피의 쌉쌀함을 한 잔의 커피에 녹여내며 세 가지 이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디 클라우드는 스트로우를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마시면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올 여름 인기를 얻고 있는 콜드브루 트렌드에 맞춰 시각적으로도 시원하고 재미있는 아이스전용 커피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엔제리너스커피 ‘디 클라우드’와 함께 눈과 입 모두 시원하고 달콤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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