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1위…‘원티드’는 시청률 ‘뚝’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수목극 시청률이 도토리 키재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운빨로맨스’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는 전국 기준 8.4%, 수도권 기준 9.7%로 선두를 달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4% 포인트(8.0%), 수도권에서 0.6% 포인트(9.1%) 상승했다.

SBS ‘원티드’는 시청률이 하락했다. 전국 기준 6.7%, 수도권 기준 8.0%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1.1% 포인트(7.8%), 수도권에서 0.2% 포인트(8.2%) 하락했다.

[사진=씨제스 제공]

KBS2 ‘마스터 국수의 신’은 전국에서 7.5%, 수도권에서 7.1%의 시청률을 기록해 3위에 그쳤다.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3% 포인트(7.4%) 하락, 수도권에서 0.5% 포인트(6.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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