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사흘 연속 하락세로 출발

[헤럴드경제]최근 이틀 간 연달아 급락한 원ㆍ달러 환율이 사흘 연속 하락세로 출발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달러당 1,153.4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6.8원 내렸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은 9.2원 내린 1,151.0원에 장을 시작했다.

국제금융시장에서 브렉시트,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충격이 진정되면서 달러강세를 약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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