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씨기술 정상철 대표이사,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이엔씨기술 정상철 대표이사가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수상자가 됐다.

정 대표이사는 지난 27일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상임대표 장원석, 사무총장 윤 현) 주최로 진행된 제4회 대한민국신창조인대상 및 신창조인 인증식에서 친환경실천부문으로 대한민국 신창조인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정 대표이사는 기업인으로 최전봉이 장착된 건조기를 이용한 하수슬러지와 가연성 생활 폐기물의 혼합 성형고형연료 생산기술로 신기술 인증서를 환경부장관으로부터 받았다.

또 여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가족친화인증서(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인정)를 받은 우수 기업이다.

그동안 친환경 기술개발을 앞장서온 기업인으로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과 지난 2005년부터 협약을 맺어 국내로 초청 교육 훈련 등을 통해 친환경 기술을 전파하는 등 국위선양에도 기여한 기업으로 인정돼 이번에 수상을 하게 됐다.

이밖에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신창조인 인증) 친환경실천부문으로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도정책부문), 홍문종 4선 새누리당 국회의원(여당국회의정활동부문), 유성엽 3선 국민의당 국회의원(야당국회의정활동부문), 이원욱 2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야당국회의정활동부문), 박안성 주는나무 주식회사 대표이사(앱개발부문), 박성규 전)제1야전군사령관ㆍ육군대장(통일안보부문), 송명성 ㈜명진글로벌 대표이사(창조기술산업부문), 이훈 지일축산 대표(축산업부문) 등도 수상자로 선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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