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플래그샵 밤 10시까지 연장영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7월 1일부터 전국 9개 플래그샵<사진>에서 오후 10시까지 연장영업을 실시한다.

영업시간은 연중 오전 10시30∼오후 10시가 됐다. 도심에 위치한 플래그샵에 직장인 고객들의 퇴근 후 방문이 점점 늘고, 야간쇼핑 수요도 높아져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샘플래그샵은 가구뿐 아니라 부엌용품, 천제품, 조명, 소가구 등의 생활용품부터 욕실, 창호, 바닥재 등 건자재까지 집꾸밈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전시한다. 한샘의 공간설계전문가(Space Coordinator)의 상담을 통해 개인 취향과 생활상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종합 홈인테리어 매장이다. 


한샘은 연장영업 기념 7월 한달 베스트셀러 소파 9종 및 식탁세트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상품인 ‘칼리아 201’ 소파를 최대 20% 할인된 가격인 3인용 151만9000원, 코너형 214만9000원에 각각 판다. 신혼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메이트’ 소파는 최대 13% 할인된 54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데일리 내추럴 식탁세트’ 2종도 최대 25%할인해 40만원대에 제공하기로 했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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