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박영그룹, 맞춤형 교육 협약 체결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총장 박소경)와 박영그룹(회장 안종만)은 최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과 박영그룹 안상준 전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호산대는 박영그룹과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박영그룹 계열사별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취업 등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박영그룹은 1952년 도서출판 박영사를 시작으로 박영 북스, PYMATE, 박영 갤러리, 스튜디오 박영 및 박영 장학문화재단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사회수요 변화에 최적화된 인재를 양성하는 한국형 커뮤니티 칼리지(KCC)로서의 자리매김하는데 초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