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정렬, “강남에 건물 2채 있어…방송은 취미”

[헤럴드경제] 개그맨 김정렬(55)의 재력이 이목을 끌고 있다.

김정렬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내 남자의 전립선을 지켜라!’ 편에 출연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김정렬의 건강검진 결과 발표를 앞두고 “건강하셔야 한다”면서 “(김정렬이) 강남에 건물이 두 채다. 지금 방송은 취미생활로 하는 거다”라고 폭로했다.

사진=KBS 2TV ‘비타민’

이에 황광희가 “장인어른”이라고 농담을 던지자 김정열은 “돈도 없는 것들이 까불지 마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김정렬은 2013년 한 방송에서 “‘숭구리당당’ 춤으로 건물도 사고, 집도 사고, 아이들 공부도 시켰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렬은 1981년 MBC 공채 코미디언 1기로 데뷔, ‘숭구리 당당 숭당당’ 등 많은 유행어를 만들어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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