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 신’ 시청률 1위로 종영… ‘운빨’, ‘원티드’ 시청률 하락

[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국수의 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1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마스터 국수의 신’은 전국 기준 8.2%, 수도권 기준 8.1%로 수목극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9일 방송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7% 포인트(7.5%), 수도권에서 1.0% 포인트(7.1%) 상승한 수치다.

MBC ‘운빨로맨스’와 SBS ‘원티드’는 비슷한 성적을 보였다.

‘운빨로맨스’는 전국에서 7.7%, 수도권에서 8.0%를 기록, 전회분 보다 전국에서 0.7% 포인트(8.4%), 수도권에서 1.7% 포인트(9.7%) 하락했다.

[사진= 베르디미디어 제공]

‘원티드’는 시청률이 반등하며 ‘운빨로맨스’를 바짝 쫓았다. 전국 기준 7.6%, 수도권 기준 8.6%로 전회분에 비해 전국에서 0.9% 포인트(6.7%), 수도권에서 0.6% 포인트(8.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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