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 ‘특별시민’ 특별출연

[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배우 박혁권이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에 특별출연 한다.

소속사 가족액터스 측은 1일 “박혁권이 박인제 감독의 정치드라마 영화 ‘특별시민’에 특별출연 한다”고 밝혔다.

영화 ‘특별시민’은 대한민국 최초로 3선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서울특별시장 ‘변종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앞서 ‘특별시민’은 배우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문소리, 라미란 등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캐스팅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박혁권은 극중 ‘계봉식’ 역으로 짧지만 강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가족액터스 제공]

최근 개봉한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에 반가운 얼굴을 비춘 박혁권은 영화 ‘택시운전사’의 캐스팅 사실을 알리며 스크린을 활보하고 있다. 그가 연이어 ‘특별시민’에도 특별출연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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