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옥 궁금하면 ‘서울 한옥통합정보시스템’ 클릭하세요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서울시는 ‘한옥포털 구축 1차 사업’을 완료하고 온라인 ‘서울 한옥통합정보시스템’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 한옥포털’은 한옥가치 공유와 확산을 위한 시민참여형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1차 사업으로 구축된 ‘서울 한옥통합정보시스템’은 한옥거주민과 방문객으로 사용자를 구분하여 인트로 페이지와 메인 페이지를 구성했다. 주민과 방문객의 관심 정보를 중심으로 메인 페이지를 다르게 구분해 접속자가 관심정보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메뉴는 서울시 한옥밀집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마을별 아카이빙 자료를 제공하는 한옥마을, 한옥살이, 한옥체험 및 교육, 한옥자료로 분류해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한옥살이 지원을 위하여 개관한 한옥지원센터, 북촌문화센터, 주민사랑방 등 메뉴도 마련돼 있다.

모바일 환경에 부합하는 ‘반응형 웹’으로 구축된 ‘서울 한옥통합정보시스템’은 일반PC, 태블릿PC, 스마트폰 등 사용자 접근성을 충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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