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51원 80전…브렉시트 이전 수준 회복

[헤럴드경제]원·달러 환율이 사흘 연속 하락하며 브렉시트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8원 40전 내린 1,151원 80전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4일 연속 오르면서 1,97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0.72% 오른 1,970.35에 마감됐다.

코스닥 지수도 0.78% 상승한 675.09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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