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경영으로 환경복지 앞장…건양대병원-환경부ㆍ한국환경산업기술원 친환경 경영 협약

[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건양대병원(원장 최원준)은 29일 서울 롯데호텔엘서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친환경 경영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건양대병원을 비롯한 14개 병원이 친환경 경영을 자발적으로 실천하고,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의료기관의 친환경 경영 활성화를 위해 지원키로 했다.

최원준 원장은 “친환경 의료공간을 조성해 환자의 건강과 환경을 모두 생각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윤성규 환경부 장관, 최원준 건양대병원장

한편,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보건의료분야 환경관리 시스템 구축 및 환경경영을 유도키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보건의료분야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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